본문바로가기 메인메뉴바로가기
Department of English Language and Literature

호서대학교 영어영문학과

1982~2025 Educational Excellence
  • 공지사항
  • FAQ: Q&A로 학과 알아보기
  • 취업연구소
학과 SNS

언론보도

더보기

🚗⚡ 내연기관 넘어 전기차까지…호서대 자작차 ‘강팀 DNA’ 입증!...

 빗길에서도 호서대학교 학생들이 직접 만든 전기 포뮬러카의 경쟁력은 흔들리지 않았다. 지난해 E-포뮬러 부문 금상에 올랐던 호서대가 올해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서도 동상을 차지하며 자작 전기차 강팀의 저력을 다시 입증했다.호서대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전남 영광군에서 열린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서 챌린저 팀이 E-포뮬러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한국자동차공학회와 한국자동차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43개 대학 58개 팀, 2500여명의 대학생이 참가했다. 학생들이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차량으로 기술력과 주행 성능을 겨루는 국내 대표 대학생 자동차 경진대회다.경기는 1인승 포뮬러 차량을 대상으로 가속·스키드패드·오토크로스·내구레이스 등 실제 주행 성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차량 설계와 제작 과정 등 공학적 완성도도 종합 평가 대상에 포함됐다.E-포뮬러 부문에서는 국민대 소속 두 팀이 그랑프리와 금상을 각각 차지했고 경희대가 은상에 올랐다. 호서대 챌린저 팀은 동상을 거머쥐며 전국 대학 가운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오토크로스에서는 1위를 기록하며 차량의 주행 성능과 기술력을 보여줬다.출전 차량의 규격도 엄격하다. 국제 규정에 따라 내연기관 차량은 710cc 이하 엔진을, 전기차는 출력 80㎾ 이하 전기모터를 사용해야 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150㎞에 달해 차량 설계뿐 아니라 제동·조향·안전성·배터리 관리까지 종합적인 기술력이 요구된다.올해 결선에서는 날씨도 변수였다. 비가 내리면서 노면 상태가 좋지 않아 평소보다 차량 제어와 세팅 능력이 중요해졌다. 특히 전기차는 출력 관리와 배터리 상태, 타이어 선택뿐 아니라 순간적인 기상 변화에 따른 현장 대응까지 경기 성적을 좌우했다.호서대 챌린저 팀은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이어가며 입상에 성공했다. 단순히 차량의 최고 성능을 겨루는 데 그치지 않고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차량을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조정하느냐가 승부를 가른 셈이다.전진우(기계자동차공학 4학년)씨는 “악천후에서도 팀원들이 서로 믿고 빠르게 대응한 결과 오토크로스 1위 등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팀워크를 발휘해 얻은 값진 결과”라고 말했다.호서대 챌린저 팀은 그동안 내연기관 포뮬러카 부문에서 전국 최상위권의 성과를 내며 대학 자작차 분야에서 경쟁력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전기차로 영역을 넓혀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지난해 대회에서는 E-포뮬러 부문 금상과 가속 성능 최우수상을 동시에 차지했다. 올해도 동상을 수상하면서 전기차 부문에서 꾸준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게 됐다.호서대는 미래자동차를 대학 특성화 분야로 육성하고 있다. 전기차·자율주행·지능형 로봇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 변화에 맞춘 교육과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도 확대하고 있다.특히 학생들이 차량 설계 단계부터 부품 제작과 조립, 성능 점검, 실제 주행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도록 하는 프로젝트 중심 교육에 힘을 싣고 있다. 강의실에서 배운 공학 이론을 실제 차량 제작에 적용하고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학생 스스로 해결하도록 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높인다는 취지다.호서대는 자작자동차대회 출전 경험을 미래자동차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연계해 학생들의 설계·제작 능력과 현장 문제 해결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아이뉴스24

🎓 “교육에 바친 삶 되새겨”… 호서대 설립자 故 강석규 박사 11...

 호서대학교는 31일 아산캠퍼스 대학교회에서 학교법인 호서학원 설립자이자 명예총장을 지낸 고(故) 강석규 박사의 11주기 추모예배를 열고 고인의 교육철학과 건학 정신을 되새겼다.고인은 1913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독학으로 교사 자격을 취득해 교직에 입문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뒤 군산여고 교사와 충남대·명지대 교수로 재직했다.그는 국가 발전의 근간이 교육에 있다는 신념으로 1970년 서울 대성중·고등학교를 설립하며 육영사업에 나섰고, 1978년 호서대학교의 전신인 천원공업전문대학을 설립했다.강 박사는 호서대 총장 재임 중 전국 최초로 학생창업보육센터를 설립하고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는 등 대학의 벤처·창업 기반을 일찍부터 구축했다.고인이 생전에 남긴 글 ‘어느 95세 노인의 수기’는 서거 후에도 널리 회자됐다. 글에는 나이가 새로운 시작을 가로막는 이유가 될 수 없다는 그의 삶의 철학이 담겨 있다.그는 95세에 어학 공부를 시작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105세 생일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라고 이유를 설명했다.강 박사는 대한민국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1989년 국민훈장 모란장과 2000년 청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최신 원자력 개설’, ‘생각을 바꿔보라 희망이 보인다’ 등 20여 권의 저서를 남겼다.고인은 2015년 8월 31일 향년 103세로 별세했다.이날 추모예배에는 유가족과 학교법인 호서학원 관계자 및 교직원, 학생 등이 참석했다.*서울신문

[세계로 뻗는 대학] AIT대학 신설, AI 중심 교육체계 강화 🚀...

 호서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2553명을 모집한다. 크게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실기/실적전형으로 나뉘며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학생부교과전형 중 학생부전형으로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가장 큰 규모인 1306명을 선발하며, 학생부교과성적 100%로 평가한다. 면접전형은 총 261명을 모집하며 교과성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한다. 면접 질문은 입학처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상 문항을 중심으로 출제될 예정이다.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서류평가 100%로 선발한다. 대표 전형인 호서인재전형으로는 346명을 모집하며, 학업적 역량 60%와 사회적 역량 40%를 정성 평가한다.실기/실적전형은 265명을 선발하며, 실기고사 반영 비율이 높다. 디자인 및 체육 계열은 실기 80%와 학생부 교과 성적 20%를, 연기학과와 뮤직프로덕션학과는 실기 90%와 학생부 교과 성적 10%를 합산해 선발한다.호서대는 2027학년도부터 AI 중심 교육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AIT스쿨을 단과대학으로 승격한 AIT대학을 신설한다. AIT대학은 컴퓨터공학과, 지능로봇학과, 전자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미래자동차공학과, 인공지능학과 등 6개 학과로 구성된다. 또한 AIT대학 자유전공학부를 별도로 운영해 학생들이 학과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전공을 탐색할 수 있는 유연한 교육 체계를 제공한다.예체능 계열에서는 뮤직프로덕션학과와 스포츠과학과를 신설해 K콘텐츠 산업과 웰니스 트렌드를 이끌 실무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뮤직프로덕션학과는 급변하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 맞춘 최첨단 프로듀싱 교육을 제공하고, 스포츠과학과는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훈련과 스포츠 산업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을 운영할 예정이다. <1분만에 더 쉽게 이해하기>Q. 호서대학교의 2027학년도 수시 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요?A. 호서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정원 내 2,553명을 선발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전형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전형은 크게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실기/실적전형 세 가지로 나뉩니다.   이를 통해 수능 성적에 대한 부담 없이 학교생활기록부, 면접, 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강점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Q. 각 전형별 선발 방식과 평가 기준은 어떻게 다른가요?A. 전형별로 평가 방식에 차이가 있어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학생부교과전형      - 학생부전형: 1,306명을 선발하며, 오직 학생부 교과 성적 100%로만 평가합니다. 내신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유리해요.      - 면접전형: 261명을 선발하며, 교과 성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합니다. 면접 질문은 사전에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라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 학생부종합전형      - 호서인재전형: 346명을 선발하며, 학교생활기록부 서류평가 100%로 진행됩니다. 학업 역량(60%)과 사회적 역량(40%)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학교생활에 충실했던 학생을 선발합니다.   🎨 실기/실적전형      - 총 265명을 선발하며, 실기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 디자인 및 체육 계열: 실기 80% + 교과 성적 20%로 평가합니다.      - 연기학과 및 뮤직프로덕션학과: 실기 90% + 교과 성적 10%로 평가하여 실기 비중이 훨씬 높습니다. Q. 2027학년도부터 호서대학교의 학과 구성에 어떤 중요한 변화가 생기나요? 🧐A. 호서대학교는 미래 산업 수요에 맞춰 교육 체계를 대대적으로 개편합니다.   🤖 AIT대학 신설   기존의 AIT스쿨을 단과대학인 'AIT대학'으로 승격시켜 AI 중심 교육을 강화합니다.   컴퓨터공학과, 지능로봇학과, 전자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미래자동차공학과, 인공지능학과 등 6개 학과로 구성됩니다.   또한 'AIT대학 자유전공학부'를 신설하여 학생들이 학과 경계 없이 자유롭게 전공을 탐색할 수 있는 유연한 교육 환경을 제공합니다.   🎤 예체능 계열 학과 신설      - 뮤직프로덕션학과: K-콘텐트 산업의 성장에 발맞춰 글로벌 음악 시장을 이끌 프로듀싱 인재를 양성합니다.      - 스포츠과학과: 웰니스 트렌드에 맞춰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훈련 전문가와 스포츠 산업 전문가를 키우기 위해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Q. 이번 호서대학교의 2027학년도 입시 및 학과 개편이 시사하는 핵심적인 점은 무엇이며, 이를 통해 어떤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나요?A. 이번 개편의 핵심은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전면 폐지하여 학생들의 입시 부담을 줄이고, 학교생활의 충실도를 중심으로 잠재력 있는 학생을 선발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둘째, 미래 사회의 핵심 분야인 AI와 K-콘텐트, 웰니스 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   이를 통해 호서대학교가 양성하고자 하는 인재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I 기술 융합 인재: AIT대학 신설과 자유전공학부 운영을 통해 특정 전공에 얽매이지 않고 AI 기술을 다양한 분야에 접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를 키우고자 합니다.      2. 실무형 전문 인재: 뮤직프로덕션학과와 스포츠과학과 신설에서 볼 수 있듯, 급변하는 산업 트렌드에 맞춰 현장에서 즉시 활약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중앙일보

호서대, 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서 299명 배출 🎓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가 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을 열고 석·박사 299명의 학위를 수여했다. 졸업생들은 연구 성과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각 전공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인재들로, 대학은 학문적 성취와 대학원 발전에 기여한 졸업생을 격려했다.호서대는 20일 아산캠퍼스 대학교회에서 ‘제42회 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석사 189명, 박사 110명 등 총 299명이 학위를 받았다. 졸업생들은 각자의 전공 분야에서 연구와 학업을 이어오며 전문성을 높였다. 학위수여자 중에는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졸업생을 비롯해 기업을 경영하며 학업을 병행한 현장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가 있었다.학문적 성취와 대학 발전에 기여한 졸업생을 격려하는 시상도 이뤄졌다. 최우수졸업논문상은 이학석사 박예진 씨, 공학박사 유한솔 씨, 경영학박사 쑨위핑 씨, 체육학박사 추이쥔허 씨가 받았다. 대학원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학박사 박은혜 씨 등은 총장상을 받았다.최우수졸업논문상을 받은 박예진 씨는 ‘인간 기관지 상피세포에서 가습기 살균제의 발암 가능성에 대한 시험관 내 평가’ 연구로 유해물질의 발암 가능성을 평가하는 방법을 제시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산업 현장을 오가며 학업을 이어간 졸업생도 눈길을 끌었다.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제조 및 특수포장 전문기업 천진을 운영하는 류병현 대표는 벤처기술창업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치고 창업공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류 대표는 “기업을 운영하며 학업을 병행하는 일이 쉽지는 않았지만,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학문적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고 경영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대학원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일구 호서대 총장은 “지식의 양보다 중요한 것은 생각의 깊이고, 더 중요한 것은 그 지식을 어디에, 누구를 위해 쓰느냐에 있다”며 “올바른 길을 찾고 이웃과 공동체를 돌보는 데 자신의 전문성을 사용할 때 배움은 살아 있는 지식이 되고 학위의 가치도 더욱 빛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

포토게시판

호서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사진으로 구경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