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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rtment of English Language and Literature

호서대학교 영어영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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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2026학년도 신입생 ‘아이캔 플러스 학기제’ 본격 시작

 호서대학교가 2026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아이캔 플러스 학기제’를 운영한다. 대학은 신입생의 첫 학기를 대학 적응과 학습 역량 형성의 시기로 보고 전공 이해와 학습 준비, 캠퍼스 생활 연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설계했다.호서대는 지난달 26일 아산캠퍼스 교육문화관에서 신입생과 학부모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열고 새출발을 알렸다. 아이캔 플러스 학기제는 입학과 동시에 전공 이해와 학습 설계 과정을 단계적으로 운영하는 제도다. 그 출발점이 아이캔 위크다.아이캔 위크에서는 학과 자율 프로그램, 멘토-멘티 대면식, 단과대학별 특강, 캠퍼스 투어, 동아리 소개가 진행된다. 신입생은 재학생 멘토와 조별 활동을 하며 캠퍼스 시설과 학습 공간을 탐방하고 전공과 교육 방향을 이해한다. 또래와 선배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초기 학업 적응을 돕는다.이후 교과와 비교과 프로그램이 연계돼 한 학기 동안 아이캔 플러스 학기제가 이어진다. 학업 준비, 진로 탐색, 공동체 형성을 통합 지원하는 신입생 맞춤형 운영 체계다. 호서대는 신입생의 안정적 정착이 학업 지속과 성장의 기반이라고 보고 프로그램을 체계화하고 있다.대학 관계자는 “신입생 시기는 대학 생활 전체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아이캔 위크를 통해 학생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유대감을 형성하고 대학 공동체 안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호서대는 앞으로도 신입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안정적인 대학 정착과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출처 : 문화일보 <원문보기>

세계를 향한 도전" 호서대,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신입생 3...

1978년 개교 이후 AI·반도체 등 전략 산업 중심 교육 고도화융합 교육 모델 정착...현장 수요 기반 실무 역량 강화 주력호서대학교가 26일 아산캠퍼스 교육문화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 강일구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신입생, 학부모 등 4000여명이 참석했다.안진호 교무처장의 학사보고로 시작한 입학식은 △총장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선서 △장학증서 수여 순으로 이어졌다.이채민 화학공학과 학생과 김지윤 사회체육학과 학생이 신입생을 대표해 입학선서를 했다. 또 박서연 간호학과 학생과 조민성 경찰행정학과 학생이 장학증서를 받았다.강 총장은 "기술과 산업이 빠르게 재편되는 시대일수록 인간 중심의 가치와 도전정신이 중요하다"며 "호서대는 혁신적인 커리큘럼과 지원체계를 갖췄다. 여러분이 미래 사회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그 여정을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입학식 후에는 신입생의 대학생활을 돕기 위한 '아이캔위크' 프로그램과 학과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신입생들은 지도교수와 만나 전공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학업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호서대는 1978년 개교 이후 국가 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교육체계를 고도화했다. △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헬스 △디자인 △벤처 창업 등 전공 융합을 바탕으로 한 교육 모델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있다.출처 : 머니투데이 <원문보기>

힘든 창업은 그만! 호서대가 만든 ‘즐기는 창업 플랫폼’

  ‘창업은 여전히 어렵고 부담스러운 선택일까.’ 대학 캠퍼스에서는 이 인식을 바꾸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페스티벌과 포럼이 만나는 자리에서 창업은 더 이상 고단한 도전이 아닌 즐거운 문화다. 충남 천안과 아산에 위치한 호서대학교는 지역 시민과 함께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을 일상 속 축제이자 소통의 장으로 풀어내며 창업의 인식 전환을 이끌고 있다. 대학이 창업을 소재로 지역 문화의 장을 넓히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미래 세대와 함께하는 창업 문화 확산=호서대는 창업 문화를 넓히기 위해 미래 세대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청(소)년 창업 발명대전’에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200여 명이 참여해 창의적인 발명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기업가정신을 자연스럽게 체득했다.‘창업동아리(무한상상 Crew)’ 14팀과 ‘충청권 대학 연합캠프’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창업이라는 공통 언어로 협업하며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세대를 아우르는 창업 경험이 현장에서 쌓이고 있다.△ 축제로 즐기는 지역 창업 생태계=창업을 보다 친숙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대규모 참여형 행사도 마련됐다. ‘대학창업 페스티벌’과 ‘청년창업 페스티벌’은 토크콘서트와 창업 경진대회 등을 통해 청년들에게 창업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했다.특히 청년창업 페스티벌은 청년들이 스타트업 생태계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는 행사였다. 호서대에서 창업은 일부 전문가의 영역이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문화다.△ 현장 전문가와 대중이 만나는 소통의 장=‘충청 스타트업 벤처포럼’과 ‘스타트업 컨퍼런스’에는 130명 내외의 창업가와 관계자가 참여해 창업 생태계의 발전 방향과 최신 트렌드를 공유했다. 전문가와 일반 참여자가 경계 없이 소통하는 이 자리는 실질적인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충청 스타트업 벤처포럼은 지난 6월부터 12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운영되며 누적 250여 명이 참여했다. IR 발표 36개사, 전문가 멘토링 35회, 우수 창업기업 7개사 시상 등 투자 연계와 성장 지원도 이어졌다.△ 창업 연합캠프로 충청권 대학 창업 활성화=‘충청권 대학 연합캠프’에는 20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해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잠재 유망 창업자를 발굴했다. 대학 간 교류를 통해 각 대학의 창업 문화를 잇는 동시에 청년 창업가 풀을 넓히는 역할을 했다.창업을 제도나 지원 정책이 아니라 문화의 언어로 풀어낸 이번 시도는 창업이 지역과 산업의 미래를 여는 중요한 동력임을 다시 보여준다. 특히 대학이 교육과 연구를 넘어 창업 생태계의 설계자로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 호서대의 이 같은 접근은 지역 혁신을 이끄는 새로운 방향으로 주목받고 있다.박승범 호서대 창업중심대학사업단장은 “창업이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한 번 해볼 수 있는 선택이 되는 게 중요하다”며 “대학이 보유한 인프라를 공유해 도전 기회를 넓히고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출처 : 문화일보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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