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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rtment of English Language and Literature

호서대학교 영어영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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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그곳 🎬호서대 벚꽃길, 봄철 인기 공간으로 🌸

 전국 곳곳에 벚꽃 소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충남에 위치한 호서대학교가 벚꽃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한때 ‘숨은 명소’로 불리던 이곳은 최근 입소문을 타며 방문객이 빠르게 늘고 있다.호서대 아산캠퍼스는 학문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캠퍼스 내 소류지를 따라 이어진 벚꽃길은 해마다 봄이면 분홍빛 꽃잎이 만개해 장관을 이룬다. 호서대는 <재벌집 막내아들> <어게인 마이 라이프> 등 수십편의 영화와 드라마 촬영이 이어진 장소로 알려져 있다.최근 화제가 된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배우 박서준과 원지안이 걸었던 벚꽃길 역시 호서대 아산캠퍼스다. 호수와 산책로, 벚꽃이 어우러진 풍경은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벚꽃이 터널처럼 이어진 이 길은 최근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인생샷 명소’ ‘벚꽃 성지’로 불리고 있다. 주말이면 사진을 찍으려는 방문객이 몰리며 캠퍼스는 봄을 즐기는 사람들로 활기를 띤다. 학생과 지역 주민, 사진 동호회와 영상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 등장한 호서대 벚꽃 야경호서대가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넓고 여유로운 공간 덕분에 혼잡함 없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다. 주변이 한적하고 깨끗해 돗자리를 펴고 벚꽃 아래에서 소풍을 즐기거나 호숫가를 따라 산책을 하는 방문객들의 모습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또 수도권에서 차량으로 1시간 남짓 거리는 방문 수요를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꼽힌다. 수도권과 가까우면서도 자연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셈이다.호서대는 벚꽃 시즌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7일 저녁에는 강석규교육관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가 진행되며, 성재도서관 6층 갤러리에서는 김시현 작가 초대전 ‘아우르다’가 21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출처 : 일요시사 <원문보기>

국민 창업시대 개막 호서대가 주목받는 이유 !

 정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면서 창업이 특정 계층이 아닌 국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기회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창업 인재 5000명 발굴 계획이 구체화되며 대학과 창업기관의 역할도 주목받고 있다. 재정경제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을 국가가 적극 지원하는 구조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모두의 창업'을 중심으로 테크/로컬 창업을 동시에 육성하고 창업생태계 전반을 재편하는 정책이 추진된다. 창업 오디션과 투자 연계를 결합한 방식도 이번 정책의 특징이다.이번 사업에는 호서대/고려대/한양대 등 주요 대학 등이 운영기관으로 참여한다. 각 기관은 창업자 발굴과 보육, 멘토링을 맡아 지역과 산업 기반에 맞는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대학이 창업 실행 거점으로 기능하는 구조다. 이 중 호서대는 기존 창업 인프라와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핵심 운영기관 중 하나로 꼽힌다. 창업중심대학사업과 벤처육성실을 중심으로 구축된 전주기 창업지원 체계가 '모두의 창업'과 맞물리며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실제 호서대는 기술기반 창업기업 배출과 투자 연계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왔다. 대학 내 TIPS 운영조직을 통해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과 후속 투자 연결을 지원하고 있으며 창업동아리와 보육기업을 중심으로 기술 기반 스타트업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 창업 인프라도 강화되고 있다. KTX 천안아산역 인근에 조성된 '호서벤처스테이션'은 연구개발과 실증, 사업화, 투자 기능을 한 공간에 집적한 창업 플랫폼이다. 기술이 실험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곧바로 시장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모두의 창업'을 통해 아이디어 하나로 국민 누구나 사업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특히 스타트업 육성에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주요 대학들이 운영기관으로 참여하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호서대가 주목받는 이유다.출처 : 베리타스알파 <원문보기>

호서대, 2026학년도 신입생 ‘아이캔 플러스 학기제’ 본격 시작

 호서대학교가 2026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아이캔 플러스 학기제’를 운영한다. 대학은 신입생의 첫 학기를 대학 적응과 학습 역량 형성의 시기로 보고 전공 이해와 학습 준비, 캠퍼스 생활 연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설계했다.호서대는 지난달 26일 아산캠퍼스 교육문화관에서 신입생과 학부모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열고 새출발을 알렸다. 아이캔 플러스 학기제는 입학과 동시에 전공 이해와 학습 설계 과정을 단계적으로 운영하는 제도다. 그 출발점이 아이캔 위크다.아이캔 위크에서는 학과 자율 프로그램, 멘토-멘티 대면식, 단과대학별 특강, 캠퍼스 투어, 동아리 소개가 진행된다. 신입생은 재학생 멘토와 조별 활동을 하며 캠퍼스 시설과 학습 공간을 탐방하고 전공과 교육 방향을 이해한다. 또래와 선배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초기 학업 적응을 돕는다.이후 교과와 비교과 프로그램이 연계돼 한 학기 동안 아이캔 플러스 학기제가 이어진다. 학업 준비, 진로 탐색, 공동체 형성을 통합 지원하는 신입생 맞춤형 운영 체계다. 호서대는 신입생의 안정적 정착이 학업 지속과 성장의 기반이라고 보고 프로그램을 체계화하고 있다.대학 관계자는 “신입생 시기는 대학 생활 전체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아이캔 위크를 통해 학생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유대감을 형성하고 대학 공동체 안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호서대는 앞으로도 신입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안정적인 대학 정착과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출처 : 문화일보 <원문보기>

세계를 향한 도전" 호서대,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신입생 3...

1978년 개교 이후 AI·반도체 등 전략 산업 중심 교육 고도화융합 교육 모델 정착...현장 수요 기반 실무 역량 강화 주력호서대학교가 26일 아산캠퍼스 교육문화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 강일구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신입생, 학부모 등 4000여명이 참석했다.안진호 교무처장의 학사보고로 시작한 입학식은 △총장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선서 △장학증서 수여 순으로 이어졌다.이채민 화학공학과 학생과 김지윤 사회체육학과 학생이 신입생을 대표해 입학선서를 했다. 또 박서연 간호학과 학생과 조민성 경찰행정학과 학생이 장학증서를 받았다.강 총장은 "기술과 산업이 빠르게 재편되는 시대일수록 인간 중심의 가치와 도전정신이 중요하다"며 "호서대는 혁신적인 커리큘럼과 지원체계를 갖췄다. 여러분이 미래 사회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그 여정을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입학식 후에는 신입생의 대학생활을 돕기 위한 '아이캔위크' 프로그램과 학과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신입생들은 지도교수와 만나 전공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학업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호서대는 1978년 개교 이후 국가 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교육체계를 고도화했다. △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헬스 △디자인 △벤처 창업 등 전공 융합을 바탕으로 한 교육 모델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있다.출처 : 머니투데이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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