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저희 영어영문학과는 태안으로 1박 2일 MT를 다녀왔습니다. 🎉

도착하자마자 진행된 피구와 고깔 게임을 통해 선후배 간 협동심과 유대감을 쌓으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MT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모두 함께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학우 간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가 함께 구운 만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

MT의 하이라이트인 장기자랑 시간에는 학우들이 각자의 개성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며 모두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후배뿐만 아니라 선배들도 장기자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MT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동기 및 선후배와 함께하며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었고,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이번 MT를 위해 힘써주신 학생회 여러분과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학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안전하고 즐겁게 MT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교수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